Grindelallee 사거리에서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, Grindelhof 거리를 걸어가면서 찍어본 사진이다. 이곳 Grindelhof 거리는 내가 2002-2003년에 약 다섯달 동안 살았던 곳이라,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. 오른쪽에 보이는 Abaton-Cafe 역시도 내게는 많은 추억이 서린 장소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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